‘태진아 아들’ 이루, 발라드 가수→트로트 작곡가로…‘김선달’로 혜성처럼 등장

입력 2020-03-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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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아들 이루가 화제다. (출처=이루SNS)

가수 이루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결승전이 진행된 가운데 출연자 이찬원이 이루가 작곡한 ‘딱!풀!’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딱!풀!’은 경쾌하면서도 귀에 딱 붙는 멜로디로 단번에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찬원은 최고점수 100점을 받으며 그 위력을 뽐냈다.

‘딱!풀!’의 작곡가 이루는 ‘까만안경’ 등을 히트시킨 가수이자 가요계 대부 태진아의 아들이다. 지난 2019년에는 태진아의 곡 ‘김선달’을 작사작곡하며 트로트계 신예로 떠올랐다.

이전에는 태진아의 곡 ‘동반자’를 작사했으며 ‘자기가 좋아’, ‘진진자라’, ‘사랑은 돈보다 좋다’ 등 다양한 곡에도 참여했다.

한편 이루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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