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고민정ㆍ홍정민 후원회장 맡는다

입력 2020-03-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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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4·15 총선에 출마하는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홍정민 변호사의 후원회장을 맡는다. (사진=이낙연 공식 유튜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은 4·15 총선에 출마하는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홍정민 변호사의 후원회장을 맡는다고 4일 밝혔다. 이 위원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민주당 총선 출마자는 14명이다.

이 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채널 '이낙연TV'에 게재한 후원회장 수락 메시지에서 "고민정 예비후보는 유능한 사람"이라며 "어렵고도 어려운 청와대 대변인의 역할을 말끔하게 해냈다"고 밝혔다.

홍정민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법과 제도로 도와주려고 입법부 진출을 결심했다"며 "그 일을 누구보다 잘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고민정 전 대변인은 서울 광진을, 홍정민 변호사는 경기 고양병에 각각 출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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