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인테리어 특집] 현대리바트 ‘로맨틱한 침실ㆍ은은한 거실’ 혼수로 제격

입력 2020-02-2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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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스와레거실장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가 신혼부부를 겨냥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혼수가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24일 다양한 혼수 가구 가운데서 호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블랑쉬 패널형 침대’, 부드러운 다이닝룸을 꾸미는 데 도움을 주는 ‘플라토 식탁’, 화이트골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스와레 거실장’ 등을 추천했다.

블랑쉬 패널형 침대(블랑쉬 침대)는 주변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던 디자인을 기본으로 했다. 여기에 과도하지 않은 로맨틱 포인트 디자인을 추가해 아늑한 침실 인테리어를 만든다. 블랑쉬 침대의 헤드에는 화사한 매트 그레이시 화이트 컬러에 몰딩 디자인을 입혔다. 헤드뿐만 아니라 다른 디테일들도 신혼부부의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디자인됐다. 슬림한 디자인의 다리는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도 높였다. 3분할 된 평상형 구조의 바닥판은 침대 위 매트리스도 통풍 걱정 없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침대 다리 또한 로봇청소기가 자유자재로 오고 갈 수 있게 높게 설계됐다.

따뜻한 다이닝룸 연출을 위해 나무 재질의 식탁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는 훈증무늬목 식탁인 ‘플라토’를 추천한다. 플라토라는 제품명은 라틴어로 ‘요리’라는 뜻이다. ‘플라토 식탁’은 두께 0.06㎜의 독일산 훈증무늬목(Smoked oak)을 사용했다. 일반적인 0.15~0.2㎜의 무늬목에 비해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훈증무늬목은 표면이 강하고 갈라짐 등 변형의 위험이 낮은 고급 소재다. 인위적인 도장이 아닌 증기를 활용하여 처리하는 방식으로 은은한 색상의 다양한 변화를 준다.폴리폼, 보피 등 해외 명품 가구 브랜드에서도 사용하는 소재다. 옆면을 빗각처리로 마감해 시각적으로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아울러 상판과 다릿발을 6개의 볼트로 단단하게 고정하고, 중앙 보조목으로 한 번 더 고정해주어 더욱 견고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는 트렌디한 컬러와 개성 있는 소재를 찾는 신혼부부를 겨냥해 서랍장 앞면에 마블 패턴의 세라믹이 적용된 ‘스와레 거실장’도 내놨다. 세라믹은 내구성과 위생성이 뛰어나 전 세계 인테리어 시장에서 프리미엄급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 스와레 거실장에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선호되는 대리석 패턴인 마블 카라카타 패턴이 적용됐다. 여기에 골드 색상의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손잡이의 노출은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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