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 채용 소식이 풍성하다.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기업은행ㆍ미래에셋증권ㆍ대우증권ㆍ국민은행ㆍ코리안리재보험 등이 채용을 진행한다.
기업은행(www.ibk.co.kr)은 내달 5일까지 신입 행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기업금융ㆍ개인금융ㆍIBㆍ상품개발 등으로 학력 및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IBㆍ상품개발ㆍ자산운용ㆍ리스크관리 부문에 한해서는 석사 이상 또는 해당분야 2년 이상 경력자만 지원 가능하다. 원서는 채용홈페이지(ibk.career.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www.fundro.com)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지점영업ㆍ장외파생ㆍ프로젝트 금융ㆍIT개발 등으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해당분야 전공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내달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우증권(www.bestez.com)은 리서치ㆍ기업금융ㆍ파생상품ㆍ소매영업 등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IT부문은 해당분야 전공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은 10월 3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bestez.com)에서 가능하다.
국민은행(www.kbstar.com)은 다음 달 6일까지 신입행원을 공개 채용한다. 학력이나 연령ㆍ전공에는 제한을 두지 않으나 공인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한다.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나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원서는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코리안리재보험(www.koreanre.co.kr)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전학년 평균 B학점 이상, 공인어학점수 소지자다. 전공은 무관하며, 러시아어·중국어·일본어 등 제 2 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외에도 외환은행(www.keb.co.kr)은 이달 30일까지, 우리은행(www.wooribank.com)은 내달 2일까지 공채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