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파산신청 피소

지코는 18일 채권자 메이홀딩스와 신동엽 씨로부터 지난달 30일 파산신청을 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전날 요구한 ‘채권자에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답변공시다. 파산신청서상 메이홀딩스와 신동엽 씨의 채권금액은 14억2417만 원이다.


대표이사
유병선, 최세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