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70개 비즈니스 파트너 초청해 발전 전략 공유

입력 2020-02-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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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퍼플서밋 맨체스터' 진행…약 70개 파트너 참가

▲넥센타이어가 세계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를 초청해 상호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2020 퍼플 서밋 맨체스터’ 행사를 8~11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었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가 세계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를 초청해 상호 협력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2020 퍼플 서밋 맨체스터’ 행사를 8~11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었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퍼플 서밋’에는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약 70개가 참가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주요 파트너에게 올해 성장 목표와 제품을 소개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FC(맨시티) 감독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넥센타이어 파트너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기도 했고, 맨시티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 투어와 함께 맨시티 코치진에게 직접 축구를 배워 볼 기회도 마련됐다.

이현종 넥센타이어 사장은 “이번 퍼플 서밋 행사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교류와 협력의 장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통해 회사와 파트너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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