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통상,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해지

삼양통상은 NH투자증권과 맺은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을 해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삼양통상이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10만2700주는 회사 계좌로 입고돼 직접 보유 주식으로 전환됐다.


대표이사
허준홍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9]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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