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7일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한 최근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면밀한 모니터링 중"이라면서도 "현재로서는 여러 변수로 영향을 논의하기 이른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수요 측면에서는 대외 불안정성 확대로 중국 포함한 글로벌 수요가 위축될 수 잇지만, 공급 측면에서도 중국 셧다운으로 일시적 공급 부족 가능성이 있어 유동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7일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한 최근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면밀한 모니터링 중"이라면서도 "현재로서는 여러 변수로 영향을 논의하기 이른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수요 측면에서는 대외 불안정성 확대로 중국 포함한 글로벌 수요가 위축될 수 잇지만, 공급 측면에서도 중국 셧다운으로 일시적 공급 부족 가능성이 있어 유동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