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자회사 현대엘앤씨, 473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현대홈쇼핑은 자회사 현대엘앤씨가 약 473억원 규모의 엔지니어드스톤 생산설비 및 관련 부대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투자 기간은 이날부터 2022년 6월30일까지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6.8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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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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