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계열사에 440억원 규모 채무보증

대한해운은 계열사 KLBV1 S.A.가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빌린 440억 원 규모의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5.5%에 해당한다.

기간은 2022년 1월 31일까지다.


대표이사
한수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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