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단기차입금 3700억 원 증가 결정…'바이백' 목적

SKC는 단기차입금을 3700억 원 늘리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차입목적은 회사 발행 사채의 사전 매입(바이백)을 위한 조달이며,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차입금액 3700억 원은 자기자본의 21.83% 수준이며, 차입 이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1조 206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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