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조진수, 잼 리더에서 헤어디자이너로…‘증모술’ 사업까지 ‘뭐기에?’

입력 2020-01-0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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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가수 잼의 리더 조진수가 ‘불타는 청춘’에 떴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90년대 최초 혼성 그룹 잼의 리더 조진수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조진수는 과거 잼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등장했다. 하지만 흐른 세월만큼 예전 같지 않은 모양인지 자주 넘어져 웃음을 안겼다.

조진수는 현재 헤어디자이너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1993년 그룹 잼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지만, 고작 10개월 뒤인 1994년 해체했다. 이에 조진수는 친형의 권유에 따라 헤어 디자이너가 됐다.

특히 조진수는 2014년 SBS ‘모닝와이드’를 통해 헤어 디자이너에 이어 미용 신산업인 헤어 증모술 개발 및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에 이날 김광규에게 “정말 뵙고 싶었다. 머리숱이 얼마 없으셔서. 제가 그쪽 사업을 하고 있다”라며 “제가 형님 해드려고 조금 챙겨 왔다”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증모술이란 가모를 본인 모발에 붙여 머리숱을 늘려주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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