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최대주주 삼라 외 4명으로 변경

남선알미늄은 최대주주를 기존 에스엠하이플러스(주)외 5명에서 삼라 외 4명으로 변경한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삼라와 우방산업의 합병이다.


대표이사
박귀봉, 정순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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