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김태준 각자 대표 사임...장의호 대표 선임

화신은 7일 정서진, 김태준 각자 대표 체제에서 정서진, 장의호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김태준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서진, 장의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