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회장 "올해 한국 경제 美ㆍ中 타협하면 잘 될 것"

"경제는 어려울 때도 있고 잘 될 때도 있어"

▲손경식 CJ그룹 회장 (사진제공=CJ그룹)

손경식 CJ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한국 경제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손경식 회장은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0년 대한상의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취재진과 만나 "중국과 미국이 타협을 해 잘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중국과 미국이 싸우는 문제가 해결되면 (한국 경제도) 나아지지 않겠나 싶다"고 말했다.

경제계 어른으로서의 제언을 요청하자 "경제는 항상 어려울 때도 있고 잘 될 때도 있다"며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해서 좋은 밝은 일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매각을 추진 중인 사료 사업 부문에 대해서는 "매각을 추진하고는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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