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모모와 공개 열애 부담 느꼈나…유튜브 중단 “죄송하고 감사하다”

입력 2020-01-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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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드 채널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튜브’를 통해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라며 운영 중단을 알렸다.

앞서 김희철은 트와이스 모모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와 한국과 일본이라는 국적도 극복하고 핑크빛 사랑을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교제를 부인했지만, 약 5개월 만에 불거진 두 번째 열애설에 결국 인정했다. 이에 부담을 느낀 듯한 김희철은 열애 인정 몇 시간 만에 유튜브 채널을 중단하기로 했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2018년 11월 유튜브 채널 ‘희튜브’를 열고 팬들과 소통해왔다. 현재 구독자 30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평소 친했던 고(故) 설리에 대해 언급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은 “소통하고 좋았는데”, “잘못한 것도 없는데 중단은 왜…”, “다시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연애하는 게 죄송할 일은 아니다”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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