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 종속회사 프리텔레콤, 환경이엔지 지분 46.3% 취득

인스코비는 종속회사인 프리텔레콤이 신규사업 진출과 사업 다각화를 위해 환경이엔지의 주식 13만8900주(지분율 46.3%)를 85억6530만 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4.91%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유인수, 구자갑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1]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03]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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