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 44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납기일 연기

엑시콘은 26일 삼성전자와 맺은 44억 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납기일을 기존 이달 말에서 내년 2월 4일로 한 달가량 연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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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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