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2층집 있는 ‘천마산’ 어디?…엉덩이 닮아 ‘엉덩이 산’

입력 2019-12-2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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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강문영이 천마산에 위치한 자택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이 방송 최초 2층 자택을 공개하며 ‘천마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마산은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과 경기 하남시의 경계가 되는 해발 144.5m의 산으로 현재는 송파구에 속한 산이다.

인근 주민들은 ‘천마산’보다는 ‘엉덩이 산’이라고 부르는데 산세가 엉덩이 모양과 비슷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특이한 산세를 비롯해 풍부한 식물상 등으로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에 선정되기도 했다.

천마산 근처에는 수도권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있으며, 지난 3월 위례신도시를 잇는 천마산터널이 개통됐다.

한편 이날 공개된 강문영의 집은 천마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럭셔리한 내부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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