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최지우 남편·이완♥이보미·류현진 토론토·양준일 근황

입력 2019-12-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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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최지우 남편 누구?…내년 봄 엄마된다

배우 최지우(45)가 결혼 2년여 만에 임신했다. 23일 최지우 소속사 관계자는 "최지우는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지우는 현재 외부 일정을 자제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우는 지난해 3월 29일 강남의 한 호텔에서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최지우의 남편은 1984년생으로 최지우보다 9살 연하다. 또한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매의 훈남으로, 현재 IT업계 대표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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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 이보미, 이번주 결혼식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프로골퍼 이보미가 이완과의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완과 이보미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보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화려한 비즈 장식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머리에 리본 장식을 한 채, 한 손으로는 풍선을 들고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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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 체결

류현진(32)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약 929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류현진이 토론토로 향한다. 4년 8000만 달러의 계약 조건"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이 합류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 소속된 팀이다. 몬트리올 엑스포스에 이어 두 번째로 캐나다를 연고지로 하는 MLB 구단으로 1977년 창단했다. 몬트리올 엑스포스는 2005년 워싱턴으로 떠나면서 토론토는 유일하게 캐나다를 연고로 하는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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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미팅 D-9' 양준일 근황 보니, 51세 맞아?

팬미팅을 일주일여 앞두고 가수 양준일의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제니하우스 청담힐 인스타그램에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제니하우스 측은 글에서 "제니하우스와 오래전 인연으로 자이쌤 양준일 님이 방문하셨어요! 한국에서의 활동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준일은 장발 웨이브 머리를 한 채, 소년미를 발산했다. 특유의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민낯에도 굴욕 없는 피부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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