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롭 “이장우 전 대표ㆍ박영규 전 부사장 배임 혐의 고소장 제출”

캔서롭은 이장우 전 대표이사와 박영규 전 부사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혐의로 제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횡령 등 발생 금액은 7억4690만 원 수준이다.


대표이사
이용구,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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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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