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베트남 나트랑에 뜬다…주 7회 운항

입력 2019-12-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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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천~푸꾸옥 등 총 5개 베트남 노선 운항

▲16일(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나트랑 취항식에 참석한 여객본부 김영헌 전무 (왼쪽 세번째)가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 나트랑에 주 7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나트랑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이번 취항하는 나트랑 노선의 운항 스케줄은 인천에서 19시 55분 ~ 20시 20분까지 요일별로 출발 시각에 차이가 있으며, 나트랑에서는 매일 00시 30분에 출발한다.

요일과 월별로 출발 시각이 달라 출발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운항 기종은 2019년 ‘최우수 운영 신뢰성’ 상을 받은 에어버스 159석 규모의 A320 항공기를 투입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베트남 5개 도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베트남 여행지 관련 퀴즈를 맞히는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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