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리, 뮤지컬 연습 도중 케이윌에게 '신발' 던져 "욕도 한다"

입력 2019-12-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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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캡처)

마이클 리가 케이윌에게 신발을 던진 사건이 재조명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가 재방송되며 출연자 마이클 리에게 또다시 시선이 모아졌다. 마이클 리는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했던 뮤지컬 배우로 현재 한국에 정착해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마이클 리는 브로드웨이에서는 연습 도중 칭찬의 의미로 신발을 던지고 욕을 하는 문화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가 안영미에게 "나에게도 신발 던져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이클 리가 실제 신발을 던졌던 배우는 가수 케이윌이다. 앞서 출연한 JTBC '방구석1열'에서 "얼마 전에 연습하는데 마치자마자 마이클리가 신발을 던졌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이에 마이클 리는 "미국에서는 너무 잘 하면 신발을 던진다"라며 "너무 잘해서 때리고 싶은 것"이라 해명했다. 그러면서 "한국 문화 아니라서 사람들 다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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