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레미콘, 서한 지분 12.77%로 확대

서한의 최대주주인 대왕레미콘은 8일 서한 주식 81만8835주(0.92%)를 추가 장내매수해 대왕레미콘 외 특별관계자 6인의 보유지분율이 11.85에서 12.77%(1135만8835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종수, 정우필(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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