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정 '스폰서' 대우…아내와 교원더오름 네트워크 마케팅 인연

입력 2019-11-22 11:45수정 2019-11-22 14:12

제보하기
미키정 재혼, 아내와 함께 일한다

(출처=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와 이혼한 미키정이 새 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2일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이 전날(21일) 결혼식을 올렸다. 하리수와 이혼한 뒤 2년여 만의 재혼이다. 재혼한 아내는 같은 일을 하는 동료이기도 하다는 전언이다.

미키정은 교원더오름 스폰서로 활동하며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에 몸담고 있다. 그의 아내 역시 최근 같은 회사에 합류해 업무를 진행 중이다.

한편 미키정의 결혼식은 서울 강남구 발라드지디 웨딩홀에서 진행됐다. 그의 직장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증시 키워드] 이노비오, 코로나 백신 물질 생산 소식에 진원생명과학 '상한가'…휴머니젠 덕 케이피엠테크 '급등'
  • 2
    보건복지부, 치매 2000억 원 투자…젬백스 등 국내 관련 기업 관심↑
  • 3
    "학군지 몸값 더 오르나"… 중학교 '학군 개편' 논란

사회 최신 뉴스

  • 1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골목빵집, 반백년 역사를 지켜낸 수제버거 맛집 '라○○○○'…비결은?
  • 2
    정주리, 인스타그램 피자 사진 논란 후 근황…"먹고 싶은거 먹고 보고 싶은거 보고" 여유로운 일상
  • 3
    수도권 등교 재개 첫날 학생·교직원 확진자 '0'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