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 SK세븐모바일 ‘골프존 제휴 요금제’ 2종 출시

입력 2019-11-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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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K텔링크)

SK텔링크가 스크린골프 전문 기업 골프존과 손잡고 골프를 좋아하는 고객들을 위해 ‘SK세븐모바일 골프존 제휴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골프존 제휴 요금제는 ‘골프존 5GB’ 및 ‘골프존 3GB’ 등 2종으로, 모든 가입 고객에게 월 1만 원 상당의 ‘골프대디 멤버십’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 요금제는 상품 해지 시까지 평생 제공된다. ‘골프대디 멤버십’은 골프존이 만든 골퍼 맞춤형 유료 멤버십으로 골프존 이용권 증정, 샷분석, 스윙분석, 스크린ㆍ필드ㆍ골프용품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골프존 5GB’ 요금제는 부가세 포함 월 3만9600원에 데이터 5GB, 음성 200분, 문자 100건이 기본 제공되며, 데이터 사용이 적은 고객이라면 부가세 포함 월 3만3000원에 데이터 3GB, 음성 200분, 문자 100건을 기본 제공하는 ‘골프존 3GB’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휴 요금제를 ‘SK세븐모바일’의 프리미엄 중고폰 브랜드 ‘바른폰S’와 단말결합 가입 시 출고가 41만7000원의 특S급 갤럭시S9을 할부원금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SK텔링크는 ‘골프존 제휴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골프존 제휴 요금제’ 2종에 가입한 고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골프장, 스크린골프, 골프용품ㆍ의류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골프문화상품권 3만 원권을 증정한다.

신규 가입 시 2만 원, 1년 유지 시 추가 1만 원이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SK세븐모바일 온라인 통합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텔링크 김광주 MVNO사업본부장은 "스크린골프 주 이용층과 온라인을 통해 알뜰폰 구매하는 고객층이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해 ‘골프존 제휴 요금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고객들의 숨은 니즈와 가치를 찾아내 상품화하고, 이를 통해 사업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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