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1순위 청약 경쟁률 평균 6.06대1

입력 2019-11-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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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견복주택 전경.(사진 제공=우미건설)
인천 서구 가정동에 들어서는 우미건설의 주상복합아파트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가 12일 1순위 청약을 마무리했다. 평균 청약경쟁률은 6.06대1로, 1126가구 모집에 6819명이 청약했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주택형은 84㎡ D형이다. 22가구를 분양하는데 647가구가 몰려 경쟁률이 29.41대1까지 올랐다. 다음으로 84㎡ A형(7.52대1). 84㎡ C형(5.71대1), 84㎡ B형(3.73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우미건설은 1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다음 달 2~4일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입주는 2023년 6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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