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유튜버 된 후 수익 어떻게 달라졌나...아내 공개 덕 봤나?

입력 2019-11-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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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첫 유튜브 수익은 380만원

(출처=하승진 채널 캡처 )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제2의 직업으로 내고 있는 수익에 관심이 쏠렸다.

한국에서 유일한 NBA리거로 화제를 모았던 하승진은 221cm의 큰 키와 높은 연봉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은퇴 이후 하승진은 유튜버로 변신했다. 유튜브에 자신이 평생을 함께한 농구부터 시작해 다양한 장르를 다루면서 빠르게 성장했고, 6월 이후 현재 그의 유튜브에는 어느덧 11만명이 넘는 구독자가 모여들었다.

특히 하승진은 지난 8월 27일 유튜브에 자신의 첫 수익을 공개했다. 당시 하승진은 채널 구독자 8만 명을 기념해 공개했는데, 3128달러(약 380만원)이었다.

당시 공개했던 첫 수익 시점보다 구독자가 늘어난 만큼 현재 그가 거둬들이는 수익도 급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네티즌은 그가 유튜브를 통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하고, 행복한 가정을 노출시킨 것도 성공 요인 중에 하나라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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