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엠플러스, 뮤지컬 '우리는 트나프렌즈' 론칭

입력 2019-11-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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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유진기업)

핑크퐁,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미니특공대, 타요, 뽀로로 등의 뮤지컬을 선보여 온 유진엠플러스가 이번에는 영유아 인기 놀이체육 프로그램 트니트니를 론칭한다.

유진그룹의 미디어부문 자회사인 유진엠플러스는 트니트니를 뮤지컬로 제작한 ‘우리는 트니프렌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트니트니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자체개발 놀이교구에 아이들의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영유아 신체활동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재 전국 500여 개 문화센터와 1700여 개 교육기관에서 300만 명이 넘는 영유아들이 트니트니를 경험하고 있다.

유진엠플러스가 기획, 제작하고 놀이체육 업체인 트니트니가 함께 하는 ‘우리는 트니프렌즈’는 뮤지컬에 놀이체육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인터랙티브 공연이다. 트니트니의 인기 캐릭터인 트니프렌즈와 관객들이 함께 노래와 율동을 즐기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를 익혀야 하는 기존 캐릭터 중심 뮤지컬과는 달리 영유아들도 즉석에서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다.

유진엠플러스가 주최하고 유진그룹 계열사인 유진기업, 유진저축은행, 에이스하드웨어, 유진홈데이, 푸른솔골프클럽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내년 1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열린다. 티켓예매는 오는 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12월 29일까지 사전예매 시 최대 52%의 조기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유진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영유아 놀이체육 수업인 트니트니와 함께 우리 아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라는 생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놀이체육 수업과 뮤지컬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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