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동주, 서정희 딸로 사는 것 힘들어…“못생겨서 어떡하냐” 쓸데없는 걱정들

입력 2019-11-0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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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방송인 서동주가 연예인 2세로 사는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프로 도전러 특집으로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동주는 “연예인 2세로 사는 게 너무 힘들었다. 엄마가 너무 예뻐서 비교를 많이 당했다”라며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못생겨서 어떡하냐’며 걱정하기도 했다. 이제는 그런 걸 많이 극복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동주는 방송인으로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라라랜드’에 출연했을 때 제 삶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위로를 받으셨더라.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서동주는 현재 미국의 한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지만, 최근 국내 기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국내 방송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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