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에이치엘비, 22% 급등 마감

에이치엘비가 호재성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했다.

에이치엘비는 29일 전일 대비 2만9900원(22.82%) 오른 16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7월 말 기록한 52주 최저가(2만1800원)와 비교하면 8배 높은 수치다.

이날 하루 동안 에이치엘비의 고가와 저가 차이가 30.86%에 달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갔다. 에이치엘비는 항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임상 관련 호재와 해외 대형 자산운용사가 주요 주주로 올라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게 올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하루 동안 에이치엘비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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