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 “박찬구ㆍ원성연 각자대표 체제로”

입력 2019-10-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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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는 종전 박찬구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찬구ㆍ원성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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