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물망초 꽃말, 여주인공의 엇갈린 엔딩 암시? 까불이 존재는 '제자리'

입력 2019-10-2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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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NS )

동백꽃 꽃말이 무엇일까.

동백꽃 꽃말이 24일 방송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에서 언급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백꽃 꽃말은 꽃의 색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달라진다. 붉은색의 동백꽃 꽃말은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한다’란 뜻을 갖고 있다.

이날 극 중에서 손담비는 공효진이 지은 술집 이름 ‘까멜리아’를 언급하며 동백꽃 꽃말을 언급했다. 이어 손담비는 유년시절 자신의 엄마가 운영했던 술집의 이름은 물망초였다며 물망초 꽃말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물망초 꽃말은 ‘나를 잊지말아요’다.

손담비는 공효진과 꽃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배달에 나섰지만 그게 마지막 모습이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동백꽃과 물망초의 꽃말이 드라마 결말을 암시하는 복선일 것이란 확신을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범인 ‘까불이’에 대한 존재는 정확히 드러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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