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맥스글로벌, 신주ㆍCB발행 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유니맥스글로벌은 라카이코리아가 자사를 상대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 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이며, 회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병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 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