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19금 콘텐츠’ 제작 언급해… ‘초통령’ 이미지 탈바꿈 시도할까

입력 2019-10-15 23:39

  • 작게보기

  • 기본크기

  • 크게보기

(출처=도티 SNS )

도티가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언급돼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도티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대도서관이 언급하면서 대중들의 관심 인물로 급부상한 것.

도티는 대도서관과 같은 BJ 출신으로, 두 사람 모두 어마어마한 수입을 자랑하는 유튜버 크리에이터이다.

앞서 도티는 지난 8월 ‘마이리틀텔레비전2’에 출연해 ‘초통령’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콘텐츠를 고려하고 있음을 공개했다. 그는 “원래 초통령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오늘부터 12금~19금을 가리지 않고 콘텐츠를 해보겠다”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