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스푼 매직버블, 아이들 취향 저격
(사진=핑거스푼 홈페이지 캡처 )
'핑거스푼 매직버블'이 시작됐다. 아이들이 스스로 목욕을 즐기는 모습들이 비춰지면서 많은 이들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10일 피부 관련 제품 판매 업체 핑거스푼은 홈페이지를 통해 '핑거스푼 매직버블' 시작을 알렸다. 이번 '핑거스푼 매직버블'에 참여하는 이들은 업체가 내놓은 제품을 정상가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할인권과 선물 지급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핑거스푼 매직버블' 측은 홈페이지에 자사 제품으로 목욕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평소 아이를 씻기는데 어려움을 느꼈던 부모들의 시선이 자연스레 모이는 상황. 실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이들이 작성한 후기도 주목받고 있다. 대다수 소비자는 "아이들이 재밌어한다" "목욕 시키는 게 전보다 쉬워졌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일부의 경우 "용량이 아쉽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핑거스푼 매직버블'은 오는 11일 자정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