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중국 법인에 8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삼기오토모티브는 중국 현지법인 산동삼기기차배건유한공사에 86억3352만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6.42% 규모로 지난해 9월 채무보증을 2020년 4월 30일까지 연장한 것이다.

회사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323억3947만 원으로 집계됐다.


대표이사
김치환, 이동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