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드립니다’ 사피엔스, 독서인이라면 소장해야 할 책…1000만 부 이상 팔려

입력 2019-09-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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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캡처)

베스트셀러 ‘사피엔스’가 화제다.

24일 첫 방송된 tvN ‘요즘 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세계적으로 10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사피엔스’가 소개됐다.

‘사피엔스’는 이스라엘 출신 작가 유발 하라리의 소설로 ‘인류 3부작’ 중 하나다. 30여 개 국가에 출간되었으며 국내에는 2015년 출간되어 8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636쪽에 이르는 ‘사피엔스’는 1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를 비롯해 네안데르탈인, 호모 에렉투스 등 다양한 인간 종이 살았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호모 사피엔스를 비롯해 농업혁명, 종교, 경제 등 인류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한편 ‘사피엔스’와 더불어 유발 하라리 ‘인류 3부작’으로는 ‘호모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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