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유화, 자회사에 358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애경유화는 자회사 'AEKYUNG(NINGBO) CHEMICAL CO.,LTD.'에 약 358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CITI은행(상해분행)이며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자기자본의 11.01%에 해당한다.


대표이사
표경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1.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2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