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김형철·신승균·신달석 3인 대표 체제로 변경

지코는 신승균·신달석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형철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해 3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9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에 대해 "기존 전문경영인 체제에서 1인의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해 경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병선, 최세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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