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콘RF제약, 엠마우스 나스닥 퇴출 소식에 ‘급락’

입력 2019-09-11 09:10

제보하기

텔콘RF제약이 최대주주인 미국 엠마우스 라이프 사이언스의 나스닥 상장이 취소됐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11일 오전 9시 8분 현재 텔콘RF제약은 전일보다 4.62% 내린 4855원에 거래 중이다.

외신은 10일(미국 시각) 엠마우스가 자본요건을 준수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나스닥 상장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자본요건을 충족하면 다시 거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텔콘RF제약 관계자는 “관련 내용은 인지하고 있으며 아직 구체적인 대응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증시 키워드] FTSE 지수 뭐길래? 신풍제약ㆍ천보ㆍ진원생명과학 '강세'…휴머니젠 호재에 케이피엠테크 '급등'
  • 2
    권상우 공식입장, 유튜브 '연예부장' 측 "사설 도박장에 있을 당시 신정환만 검거"…소속사 측 입장은?
  • 3
    [특징주] 화일약품, 매각 추진..다이노나 경영권 확보에 300억 베팅 '↑'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이시각 상한가] 삼아알미늄(▲1870) - 21일 오후 14시23분
  • 2
    "신제품 완판이라더니"...상장사 회계부정에 칼 빼든 금감원
  • 3
    아이텍 자회사, 두바이 소재 투자회사와 국내 바이오 업체 투자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