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가 4% 이상 급락하면서 지수가 2600 초반까지 주저 앉았다.
8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4.47%(121.86포인트) 떨어진 2605.72를 기록해 종가기준으로 1년 7개월만에 최저치로 거래를 마쳤다.
또한 상해B지수는 8.36% 폭락한 181.86, 심천B지수는 5.58% 떨어진 404.08까지 밀려났다.
올림픽 개막일인 이날 중국증시는 올림픽 이후의 경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과 올림픽 개막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멀어지면서 6주만에 최대폭의 하락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