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영범ㆍ이강봉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아시아경제는 기존 최영범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영범ㆍ이강봉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사유는 언론미디어 부문의 독립성 강화 및 사업 효율성 제고다.


대표이사
장범식, 마영민(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02] [기재정정]전환청구권행사
[2026.0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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