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원부터 49만 원까지"...맥주ㆍ와인 즐기는 호텔 프로모션

입력 2019-08-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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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가 무더위 막바지 맥주, 와인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만 원대 와인부터 49만 원대 위스키 세트까지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갖춘 늦더위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글래드 마포 와인마켓(사진제공=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은 와인 마켓과 실내 포장마차 콘셉트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글래드 마포에서는 23일, 30일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는 와인 마켓인 ‘글래드 와인 마켓’을 연다. 와인 마켓에서는 추석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선물세트와 함께 정통 프렌치 콘셉트의 1만 원대 와인을 1+1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인근 직장인들이 시음 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와인 마켓은 오후 12시~1시, 오후 6시~8시 2번에 걸쳐 진행된다.

코냑, 알마냑을 비롯해 석류와 시트러스의 우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바케라스 레드’, 보르도 지역을 대표하는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 벨아시스 크루’, 섬세하면서도 탄탄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부르고뉴 지역의 ‘피노누아 떼르드벨’, 섬세한 기포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스파클링 와인 ‘콘슐라 팔라스 샴페인’ 등 다양한 와인을 선택할 수 있다.

특정 와인에 한해 1+1 프로모션이 적용되고 당일 구매한 와인은 콜키지 비용 없이 9층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 M과 조니 바에서 아란치니, 브리 치즈 브루스케타, 깔라마리 등 와인과 어울리는 다양한 스낵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글래드 여의도 포차(사진제공=글래드 호텔)

글래드 여의도는 LL층에 있는 블룸 홀에서 28일 단 하루 실내 포장마차 콘셉트의 ‘글래드 포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래드 포차는 강백수 밴드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맥주와 즐기면 좋은 글래드 시그니처 플레이트 메뉴와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하는 글래드 포차는 1인당 가격이 2만2000원(10% 세금 포함)이고,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시티 나이트 바이브(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루프톱에서 한여름 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시티 나이트 바이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루프톱에서 진행하는 한정 프로모션으로 탁 트인 야경과 함께 도심 속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티 나이트 바이브는 해피아워 세트, 비어 세트, 샴페인 세트, 위스키 세트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해피아워 세트(12만 원)는 생맥주 4잔, 해산물 피자, 치킨, 시저 샐러드 구성으로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고, 비어 세트(29만 9000원)는 생맥주 10잔에 모듬 타파스, 과일&치즈 플래터로 구성된다. 샴페인 세트(39만 9000원)는 로랑 페리에 1병, 디아블로 데빌스 브뤼 루미너스 1병, 바비큐 플레터, 모둠 타파스, 과일&치즈 플래터와 올리브 3종으로 준비되며, 위스키 세트(49만 9000원)는 글렌피딕 15년산 1병, 디아블로 데빌스 브뤼 루미너스 1병, 바비큐 플래터와 모둠 타파스, 과일&치즈 플래터와 올리브 3종, 여기서 소프트드링크 3캔이 추가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주 평일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최대 4인부터 10인까지 루프톱에 있는 단체석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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