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아이엠씨,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받아

세화아이엠씨는 2019년 반기보고서에서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주요 사유는 △특수관계자의 범위 △계속기업 전제와 관련된 중요한 불확실성 △기초재무제표에 대한 검토범위의 제한이다.

사 측은 "감사인의 지적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말감사 시 해당 사항의 해소 및 적정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황 응 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 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소송등의판결ㆍ결정(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