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긴급 국무회의에서 “‘강제노동 금지’와 ‘3권분립에 기초한 민주주의’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와 국제법의 대원칙을 위반하는 행위”라면서 “일본이 G20 회의에서 강조한 자유무역질서를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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