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함영준 회장 친인척 함영범씨 267주 장내 매도

오뚜기는 함영준 회장의 친인척 함영범씨가 보통주 267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도 후 함 씨의 소유 주식 수는 8000주로 지분은 0.23%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 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