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대유플러스 지분 8.34% 보유

대유플러스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이 보통주 5만4634주를 장내매수해 지분 8.34%를 보유하고 있다고 25일 공시했다. 직전 보고보다 2.0%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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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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