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노사, “고유가 극복하고 함께 날자”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이 사상 초유의 고유가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 노조 설립 이후 최초로 임금 동결을 선언, 1일 대한항공 본사빌딩에서 이종희 총괄사장과 서용수 조종사 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대한항공 조종사노동조합 임금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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