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 김흥준 회장 친인척 허진씨 5만1280주 전량 매도

경인양행은 최대주주인 김흥준 회장의 친인척 허진씨가 보유 중이던 보통주 5만1280주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김흥준,조성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